물리치료사의 영어공부 일기.

내가 실제로 쓰는 영어 루틴 (하루 10분)

pt_changdae 2026. 4. 3. 14:40

영어 공부는 오래 해야 는다고 생각했다.

그래서 항상 실패했다.

시간이 없어서 못 했고,
결국 안 하게 됐다.

그래서 방식을 바꿨다.

“짧게, 매일, 무조건 한다.”


1. 하루 10분만 한다

시간 기준을 줄였다.

30분, 1시간 아니다.
딱 10분이다.

이유는 간단하다.

  • 부담이 없다
  • 핑계를 못 댄다
  • 매일 가능하다

중요한 건
“많이”가 아니라
“끊기지 않는 것”이다


2. GPT로 바로 시작한다

루틴은 항상 같은 구조다.

GPT에게 이렇게 요청한다.

일상 회화에서 쓰는 영어 문장 10개 만들어줘.
자연스럽고 실제 표현으로.
 

→ 여기서 바로 시작한다.


3. 무조건 따라 말한다

문장을 보면
그냥 읽지 않는다.

반드시 소리 내서 말한다.

  • 한 번 읽고
  • 다시 말하고
  • 속도 붙여서 말한다

이걸 10문장 반복한다.

완벽하게 하려고 하지 않는다.
입에 붙이는 게 목표다.


4. 틀린 문장은 바로 던진다

말하다 보면
어색한 문장이 나온다.

그때 바로 GPT에 던진다.

이 문장 자연스럽게 고쳐줘.
원어민 표현으로 바꿔줘.
 

→ 이 과정이 핵심이다.

여기서 실력이 쌓인다.


5. 절대 번역하지 않는다

이건 규칙이다.

  • 모르면 일단 넘어간다
  • 상황으로 이해한다
  • 끝까지 버틴다

번역하는 순간
생각이 끊긴다.

 


내가 실생활에서 쓰고 있는 GPT 영어 공부 프롬프트는 다음 글에서 그대로 공개하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