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어 공부는 오래 해야 는다고 생각했다.
그래서 항상 실패했다.
시간이 없어서 못 했고,
결국 안 하게 됐다.
그래서 방식을 바꿨다.
“짧게, 매일, 무조건 한다.”
1. 하루 10분만 한다
시간 기준을 줄였다.
30분, 1시간 아니다.
딱 10분이다.
이유는 간단하다.
- 부담이 없다
- 핑계를 못 댄다
- 매일 가능하다
중요한 건
“많이”가 아니라
“끊기지 않는 것”이다
2. GPT로 바로 시작한다
루틴은 항상 같은 구조다.
GPT에게 이렇게 요청한다.
일상 회화에서 쓰는 영어 문장 10개 만들어줘.
자연스럽고 실제 표현으로.
자연스럽고 실제 표현으로.
→ 여기서 바로 시작한다.
3. 무조건 따라 말한다
문장을 보면
그냥 읽지 않는다.
반드시 소리 내서 말한다.
- 한 번 읽고
- 다시 말하고
- 속도 붙여서 말한다
이걸 10문장 반복한다.
완벽하게 하려고 하지 않는다.
입에 붙이는 게 목표다.
4. 틀린 문장은 바로 던진다
말하다 보면
어색한 문장이 나온다.
그때 바로 GPT에 던진다.
이 문장 자연스럽게 고쳐줘.
원어민 표현으로 바꿔줘.
원어민 표현으로 바꿔줘.
→ 이 과정이 핵심이다.
여기서 실력이 쌓인다.
5. 절대 번역하지 않는다
이건 규칙이다.
- 모르면 일단 넘어간다
- 상황으로 이해한다
- 끝까지 버틴다
번역하는 순간
생각이 끊긴다.
내가 실생활에서 쓰고 있는 GPT 영어 공부 프롬프트는 다음 글에서 그대로 공개하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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